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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멘트 산업의 탄소제로-탄소포집 활용기술 발굴

바이오프랜즈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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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공장 CO2를 이용한 저탄소 연료화 기술 개발을 위한 MOU 체결식:충북 도청]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2021년 유엔기후변화협약(COP26)에서 각국은 석탄발전소를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내용의 '글래스고우 기후협약'을 선택하기로 합의했고, 선진국들은 2025년까지 기후변화조정기금을 2배로 늘리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이 회의에서 각국은 지구 기온 1.5도 상승에 따라 '2030년 국가결정기여금(NDC)'을 재조정할 계획이었는데, 이러한 정비가 다소 늦었다고 해도 모든 산업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충족하는 제대로 된 산업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적기라고 판단됩니다.

수많은 과학자들은 최근의 심각한 기후 변화가 모두 최소 20년 이상 동안의 온실 가스 축적 때문이라고 강조해 왔습니다. 따라서 10년 안에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줄이지 않으면 현재의 인류가 훨씬 더 심각한 기후 변화와 자연 재해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합니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탄소중립계획과 2030 NDC를 발표하였으며, 최근 모든 산업계가 산업생태계를 신속하게 바꾸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특히 시멘트 및 철강 산업 분야의 NDC 목표는 2018년에 비해 온실 가스 배출량을 14.5%, 그리고 저장 및 탄소 포집을 통해 약 1030만 톤의 CO2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에 (주)바이오프랜즈(대표 조원준 박사)는 CU-Cement U-Cement에서 포집된 CO2를 활용한 “저탄소 에너지 합성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외  성신시멘트(주), 에너토크(주), 우양HC(주)의 3개 기업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등 4개 정부기관이 선정되었습니다.충청북도 시멘트산업에서 배출되는 CO2에서 메탄올을 생산하는 CCU 기술을 선도하는 아치연구소로서,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단양군(시장 류한우) 등 지방자치단체가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27일에는 충청도청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 위한 MOU 체결식이 있었습니다.

시멘트 생산 공정에서 포집된 CO2를 화학적으로 전환시키는 국내 최초의 CCU 기술을 적용해 미세먼지와 CO2를 동시에 포착해 승가로 정제하고 최종적으로 화학적 플랫폼으로 간주되는 메탄올을 만드는 것이 프로젝트의 목표입니다. 연간 1만톤 이상의 메탄올 생산이 가능한 연구시설을 중심으로 실증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특히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이 청색 수소 사업과 메탄올을 클레어로 사용하는 고부가가치 디메틸에테르(DME)로 화학 전환시키는 사업을 추진합니다.포착된 이산화탄소와 사용되지 않은 에너지원으로부터 생산된 DME는 재생 가능한 DME로 사용될 것입니다.  

이번 39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중앙정부기금:210억원, 지방자치단체:30억원, 민간 부문:150억원)는 오는 2025년까지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성신 시멘트공장 일대에 연구시설을 조성할 예정입니다.한국의 메탄올 공급은 수입산이 100%이기 때문에 이 신기술은 메탄올의 수입을 대체할 수 있는 좋은 '라이선스 아웃'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바이오프랜즈 관계자는 "CCU 기술을 활용한 화학적 전환을 통해 DME-LPG 혼합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rDME 생산에 성공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것은 물론 철강 및 철강 산업과 같이 시멘트 관련 산업에 획기적인 파급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이에 따라 점진적인 사업 확대를 통해 2030년까지 연간 200만t 이상의 대규모 CO2 포획단지를 조성하고 연간 15만t 규모의 플랜트를 상용화해 NDC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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